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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의 바람은 어느새 억새에게 남은 갈빛을 주고 초겨울의 길목에 서있네요
선생님들/며칠 남지 않는 시산맥 행사에서 반가운 얼굴로 뵈요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2.11.20 -
답글 오늘시인님/알았쩌엉**갑자기 뜨거운 호빵 먹고 싶당**꿀*꺼**억**쩡이언니두 한입 ㅎㅎ 줘엉 작성자 박정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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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호빵 먹고 있는데 한 입 드실래요?? 아 ~~~~~~~~~~ 하세용^^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