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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릉 수목원 나뭇가지에 얹힌 눈이 고요하고 아름답습니다.
건너편 작은 호숫가 찻집에 저녁 불빛도 적막합니다.
따뜻한 커피와 사람의 정이 그리우신 분, 여기 차 마시러 오세요^^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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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승남 시인. 우리 동네 한번 올러오세요.
보양이 되는 능이오리탕 사드릴게요
나도 초밥에 대해 보답해야지요.^^
작성자
나금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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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 선생님! 부럽습니다. 멋진 겨울 되세요. 하얀눈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비록 빙판길이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여전히 하얀 눈은 정겹습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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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진짜? 우리 동네 먼저 와~~ 그러고보니 집이 서로 가깝네^^ 진짜 간다!
작성자
나금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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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 우리 집에 차마시러 오세여~ 리필도 가능해여^^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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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분위기 있으신 분이라 역시 다르네요.
참 좋겠습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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