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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ABBA Cafe**아바 시인의 마을** 이전 개업을 축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항상 시와 낭만이 있는 아름다운 시인들의 사랑방이 되도록 노력 할게요 **아바의 여인**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2.12.08 -
답글 오늘편집장님/언제든지 달려올수 있찌이**언제든지 대환영**** 작성자 박정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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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마우이 은주님?우리 아바 시인의 마을에서 사랑방 이야기 보따리를 푹 풀어 놓자구 작성자 박정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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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드려요!! 조만간 달려가겠습니다욤^^!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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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주 예쁘고 분위기도 있고 따뜻하게 느껴지는 사랑방, 그리고 공연과 예술이 함께하는 소극장,
참 좋아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