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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시인협회 주체 시낭송대회에서 이영식 시인(본지 편집위원)이 최우수상, 오늘 시인(본지 편집장)이 장려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두 분께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2.08
  • 답글 오메.......................축하드립니다....이런 경사가.....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12.11
  • 답글 서영택 선생님, 김세영 회장님, 성백선 선생님, 안은주 선생님, 김금자 선생님, 심우기 선생님, 나금숙 선생님, 곽문연 고문선생님, 한경용 선생님, 장충열 선생님, 황경순 선생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추운 날에 기꺼이 오셔서 힘주신 문정영 선생님과 나금숙 선생님께 깊이 꾸벅.. 그날 이영식 선생님 완전 멋있었어요 저는 초범이라 걍 그러했고요 ㅎㅎ 다음에 이영식 선생님께 앵콜공연 요청드렸으면 좋겠습니다 강취위로 협박받는 날들이에요 의연히 비타민제랑 따뜻한 차와 식사로 대처하시길 바라며 우리 시산맥님들 늘,,, 사랑합니다~ ♥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12.10
  • 답글 와~ 영식샘~~ 오늘시인님~!! 축하축하드립니다~ 역쉬~~~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2.12.10
  • 답글 이영식선생님과 오늘 시인께 진심으로 축하인사를 드립니다. 두 분이 해낼실 줄 알았습니다. 앞으로 시산맥 행사를 멋진 낭송연출로 이끌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12.09
  • 답글 축하합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12.09
  • 답글 이영식 시인과 오늘 시인 축하합니다. 장하신 두 분 12일 아바에서 만나요! 작성자 곽문연 작성시간 12.12.09
  • 답글 눈이 펼펼 내리는 교보빌딩 유리창을 배경으로 두 시인의 낭송, 너무 멋졌어요!!
    우리 응원 박수도 한몫 했을거예요^^
    그날, 눈길에 송년회 가느라고 종종걸음 치던 추억도 기억에 남을거예요.두분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영식 시인의 '문의 마를에 가서'란 시는 내가 젊은 날 좋아하던 시,감회가 새로운 시간 행복했습니다~~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12.09
  • 답글 축하드립니다 ..시도 잘쓰시고 낭송까지도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2.12.09
  • 답글 이 영식 선생님 그리고 오늘 편집장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김금자 작성시간 12.12.09
  • 답글 두 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산맥의 자랑입니다. 언제 라이브로 다시 들려주세요. 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2.09
  • 답글 이영식 시인님, 오늘 시인님 축하드립니다.ㅉㅉㅉ 작성자 성백선 작성시간 12.12.08
  • 답글 이영식 시인님과 오늘 시인님 두 분의 수상을 축하합니다. 시산맥의 재능을 떨친 쾌거입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2.12.08
  • 답글 수상하신 두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산맥에도 큰 영광입니다
    작성자 서영택 작성시간 1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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