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이영식선생님과 오늘 시인께 진심으로 축하인사를 드립니다. 두 분이 해낼실 줄 알았습니다. 앞으로 시산맥 행사를 멋진 낭송연출로 이끌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장충열작성시간12.12.09
답글축하합니다작성자한경용작성시간12.12.09
답글이영식 시인과 오늘 시인 축하합니다. 장하신 두 분 12일 아바에서 만나요!작성자곽문연작성시간12.12.09
답글눈이 펼펼 내리는 교보빌딩 유리창을 배경으로 두 시인의 낭송, 너무 멋졌어요!! 우리 응원 박수도 한몫 했을거예요^^ 그날, 눈길에 송년회 가느라고 종종걸음 치던 추억도 기억에 남을거예요.두분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영식 시인의 '문의 마를에 가서'란 시는 내가 젊은 날 좋아하던 시,감회가 새로운 시간 행복했습니다~~작성자나금숙작성시간12.12.09
답글축하드립니다 ..시도 잘쓰시고 낭송까지도작성자심우기작성시간12.12.09
답글이 영식 선생님 그리고 오늘 편집장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작성자김금자작성시간12.12.09
답글두 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산맥의 자랑입니다. 언제 라이브로 다시 들려주세요. 네???작성자안은주작성시간12.12.09
답글이영식 시인님, 오늘 시인님 축하드립니다.ㅉㅉㅉ작성자성백선작성시간12.12.08
답글이영식 시인님과 오늘 시인님 두 분의 수상을 축하합니다. 시산맥의 재능을 떨친 쾌거입니다.작성자김세영작성시간12.12.08
답글수상하신 두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산맥에도 큰 영광입니다작성자서영택작성시간12.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