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국토가 눈에 덮인 지난7일 금요일, 경주 동리목월 문학상 시상식에 다녀 왔습니다. 동리상에 이문열작가, 목월상에 오세영시인 두 분은 상금 각 칠천만원과 큰 문학적 명예를 얻으셨습니다.앞으로 시산맥 가족도 수상자가 나오길 바랍니다. 설경의 황홀함만큼 문학의 기운이 채워지는 날이었습니다.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12.09
-
답글 목월 문학상과 동리상이라 언젠가 우리 시산맥 회원 중에서도 수상자가 나올 날이 있겠죠?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2.10 -
답글 네! 꼭 그런 날이 올 것이라 믿쓥니다! ^^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