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가 조금씩 사라집니다. 시인에게는 좋은 시 쓰는 일이 가장 우선 이겠지요 남은 금년에 좋은 시 한 편 쓰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2.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