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돌아왔습니다 나이한살 더 먹는다는 어려운 해답을 밀어넣고 이제 나이 한살의 상을 탓다는 생각으로 살렵니다 오늘을 반성하면 내일의 100촉짜리 전구가 내 뇟속에서 반짝일것을 생각하며 나이 한살이 더욱 빛나길 한해동안 빌어 봅니다. 작성자 강애나-다인 작성시간 13.01.02 답글 잘 지내시지요 좋은 작품 많이 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