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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소리에 자던 눈을 보시시 뜨니 함박눈이 따듯하게 제 카니발 차를 덮은 아침 입니다.
모닝 커피를 홀짝이며 마을을 보니 모시꽃 처럼 예쁘네요.........ㅎㅎㅎ
2013년 계사년은 풍요롭다고 하는데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머니 많이 버세요..........
좋은 글 마니마니 쓰시고 가화만사 하세요..............!!!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1.02 -
답글 따듯한 답글 고맙습니다.
그런데 글을 다루고 기사를 쓰다 보니 까맣던 머리에 하얀 눈이 많아 고민 입니다. 작성자 韓京燮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03 -
답글 한선생님은 한줄의 인사글도 한편의 감성어린 시를 잉태하네요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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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덕담처럼 그렇게 다 같이 잘 살아 보자구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