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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찬은 애정 없이도 할 수있지만 비판은 애정이 있어야 가능, 시산맥을 사랑했던 이유, 불과 2년 전만 해도 출신지 외는 아무도 모르던 내가, 최선을 다 했지만 이제 웬만하면 시단에서 많이 아는 이가 되었습니다.언제나 양질의 시인들의 게이트 웨이 이길 바랍니다. 누구나 올 수있는 해병이라면 아무도 오지 않는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1.09
  • 답글 한시인님같이 열정이 있는 분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더욱 열심히 해나가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1.10
  • 답글 공감. 중요한 건 빅 5, 빅 10, 빅 20 이 아니라 문학성과 진정성.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3.01.10
  • 답글 시산맥이 문학으로 진정하고 엄격 할 때만 애정이 생깁니다. 즉, 문학성이 없는 시들이 공해를 이루지 않기를 바랍니다. 양질의 시인들이 외면합니다. 빅 5 다 그렇습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10
  • 답글 시산맥 애정남 계속 기대해도 되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1.09
  • 답글 언제나 멋진 삶을 살아가신 한경용 선생님/ 홧팅 ㅎㅎ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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