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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랫만에 따뜻해졌군요. 어제 평창동에 가서 가족들과 식사를 하니,
    시산맥 식구들 생각이 났어요.내가 서울을 사랑하는 이유 중 하나인
    이 부근을 소개하고 싶어서요. 미술관,박물관,찻집,레스토랑,북한산 진달래...
    꽃피는 봄날 번개팅 합시다^^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3.01.14
  • 답글 댓글을 오늘에야 봤어요. 살다가 한숨 돌리는 만남,꼭 필요해요.
    우리 봄에 같이 가요^^ 여자든 남자든 데이트는 즐겁습니다,환영해요!!
    작성자 나금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26
  • 답글 아**생각만 해도 그곳에 가고 싶어요
    나선생님/ 우리 언제 한번 그곳에 가서 멋진 테이트 어때요?ㅎㅎ
    여자가 데이트 신청하면 혹시 안되나요??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1.15
  • 답글 역시 이진욱 시인!!
    북한산에 진홍빛이 들면 진짜로 같이들 만나요! 벌써 즐겁네요^^
    작성자 나금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14
  • 답글 좋은 장소를 안 다는 것도 행복이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1.14
  • 답글 평창동에 꽃그늘 피는 날 불러주세요.
    진달래에 취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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