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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산맥 영남시 동인 총회에 다녀왔습니다. 부산, 대구, 포함, 마산, 울산 등에서 회원들이 모였습니다. 금년에도 권기만 회장, 정석봉 총무가 수고를 해주시기로 하였습니다. 새벽까지이어진 이야기들이 즐거웠습니다. 다음날에는 불국사에 다녀왔습니다. 모두들 잘 가셨는지...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1.21
  • 답글 먼길 참으로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특강도 좋았구요. 영남지회에서 먼저 문을 열었으니 이제 시산맥 전체로 활력이 올라가겠지요. 곧 봄바람도 올려보내겠습니다. 그리고 내년엔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지 마시고 동참들 해 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권기만 작성시간 13.01.25
  • 답글 동행이 없다 해서 같이 가지 못했지요. 내년에는 미리 알아 보고 같이들 동행해요^^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3.01.22
  • 답글 언제나 수고만 하시는 문선생님 많이 피곤 하시죠??문선생님이 계시기에 우리 시산맥은 살아있는 생명력이 튼실하죠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1.22
  • 답글 먼 길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즐거운 웃음 소리, 의기투합하는 소리가 제 귀에도 들리는 듯 합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1.21
  • 답글 신년 영남시동인 모임에 올해도 참석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매년 빠짐 없이 참석한다는 것 참 힘든 일인데....
    늘 변함 없는 그 사랑에 저 역시 시를 위한 저의 할 일 다하여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3.01.21
  • 답글 날씨가 과부 치맛속 같다 ㅎㅎ 멋져동창 모임가서 써먹어야지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1.21
  • 답글 먼길 수고하셨습니다 영남시동인이 시산맥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노고에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01.21
  • 답글 경주 불국사의 숨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언제 시간 되면 꼭 가고 싶은 경주인데 저도 선약이 겹쳐서.....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3.01.21
  • 답글 잘 다녀오셨는지요? 함께하고 싶었지만 선약 때문에 부득히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아랫 녁이 잘 지낸다니 이젠 윗 녁도 힘있는 2013년을 보내야겠습니다. 날씨가 과부 치마 속 같습니다. 건강하게 지내시고 곧 있을 편집회의 때 뵙겠습니다.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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