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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마디 남기면서 물러갑니다 순수 문학을 지향하는 곳이 아닌성 싶네요 실망했습니다 그럼 이만 물러갑니다 작성자 뭉웅이승환 작성시간 13.01.22
  • 답글 저희 회원의 결례적인 댓글에 마음 상하시고 실망하셨나 봅니다. 저희 시회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님을 혜량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장으로서 사과드립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01.23
  • 답글 실망을 하셨다니??정말 죄송합니다 우리 시산맥 회원들의 감성이 너무 아름다운데....아뭏든 좀더 지켜봐주세요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1.23
  • 답글 왜 그런 생각을 하셨는지 모르지만 실망하셨다니 미안합니다. 하지만 좀 더 지켜본다면 분명
    시산맥이 좋아질 겁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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