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31개 시.군이 크긴 큼니다.
경기도청을 출입하며 수원에 주재하다 양평. 파주에 기동취재 나가면 보통 왕복 400k 되니 봄 가을은
봄은 봄바람에 좋고.........
가을은 낙엽과 드라이브도 꿀맛 인데
이번 겨울은 재미가 쏠쏠 하네
회원님들은 기자들의 겨울야기들 모르시죠.
서울 본사 지시 떨어지면 새벽이고 깊은밤이고 출동
경광등에 싸이랜 울리며 출동하다 애마 카니발이 눈길에 폭 빠져
파출소 지구대장과 담소하며 취재하고
시청직원들과 일 끝나고 뼈다귀 해장국에 쏘주 디루다
모텔에서 독수공방 하다 집에 있는 마눌과 딸 생각에 소주 홀짝홀짝 몇 잔 더 마시다
깊은 겨울밤에 떨어지는 詩 몇자 끄적.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1.24
-
답글
반갑습니다 외로워야 시가 나오는 모양입니다 봄에 시산맥에서 바자회를 하는데 꼭 놀러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1.25
-
답글
시업이직업이죠 생업은 부업이고요 언제나 건필하세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1.25
-
답글
이곳에서 일가 만났네요. 반가워요.
2008년에 2곳에 등단 했는데 3년정도 절필했더니 잉크가 없네요.
무슨일 하시죠 저는 수원쪽에서 언론 활동하고 안사람 인쇄기획도 도와주는데.
작성자
韓京燮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25
-
답글
ㄳㄳ 맞아요.........실수 갑자기 습작으로 쓰다 보니
작성자
韓京燮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25
-
답글
기자님 방가, 시산맥을 사랑해주어요. 아래 연에 모델이 아니라 모텔이겠죠.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1.25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