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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별이 되신 신부님을 생각해보며
난간에서 허덕이는 가난한 사람들도 생각해봅니다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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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선생님의 긴 댓글속에 많은 내면의 세계가 그려지네오
충분한 감성을 가지신 한선생님/언제나 멋이 묻어나온 분이십니다
작성자
박정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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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박詩人님 난 1년에 교회 10번 정도..........
사찰에는 2~3번 갈때가 있는데요.
천주교에는 아직 몇번 안가 봤거든요.
그런데요.......난 별이 됐다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면 선생님이나 군장교도 생활도 좋지만
신부로 태어나면 좋을 듯 하네요.
하얀 카라에 詩 쓰며 포도주도 한잔씩 디룰수 있으니......
별이 되신 신부님 별은 하늘 어디에 떠 있나요.
마니 속 상하지 마세요
박정이 시인님과 여러 사람들을 위해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으니......
아시죠.........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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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마워^^^ 우리 박은석시인님! 방가방가 ㅎㅎ
작성자
박정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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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박정이 시인님 평안한 저녁 되세요...^^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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