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을 사랑하고 시를 쓰는 사람으로서 시 산맥을 통하여 새로운 성찰과 삶의 진실함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기회가 되어 서로 마음을 소통하고 기쁨을 함께 하는 열려진 사회로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바위 작성시간 13.02.02 답글 예, 당근이죠. 바위처럼 굳고 강인하며 꽃과 물처럼 유연한 시들이 여기기 태어나길 기대합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2.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