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밑 안은주 시인님의 글을 보니 어떠한 메시지가 있는 것 같은데 봄 기운에 떠는 겨울을 느낌니다.
나는 시인(5년 전 등단)이지만 언론 기자로 이말은 하고 싶네요.
한국에는 기자다운 올곧은 기자는 많지만, 진짜 언론다운 언론은 없다고 말하고 싶다. 언론은 국민을 어느정도 대변을 하고 보도를 하겠지만 언론도 사업이기 때문일 것이다. 진정한 언론도 있지만 맑은물은 고기가 안 산다. (깨끗하면 고기의 생명은 짧다.) 고로 알베르 까뮈는 이런말을 했다고 한다.(인생은 모순, 모순속에 존재 한다고....)
나도 詩를 쓰지만 문학 글은 남이 보고 평가도 하지만, 자신의 카타르시스를 위해 詩를 쓴다고..........작성자韓京燮작성시간13.02.02
답글10번 100번 지당 하신 말씀 입니다. 자신을 위해 글을 쓸 때는 글은 자유지만..........
답글자신의 카타르시스를 위해 쓰는 글을 두고 누군가 엄중한 칼을 휘두들 때, 그것이 전혀 진실과 상관없는 기우이며 편견에 불과할때 참 어이없는 일이지요. 그러나 문단에는 그런 분들이 있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것,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다 진실이고 정의일 수는 없는 것인데 말입니다.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기사든, 시든 사람 위에서 군림하며 사람을 다치게 할 권리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쵸?작성자안은주작성시간13.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