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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퍽거리는 길을 조심스레 걸으며 힘든 발걸음 잠시 쉬고 올려다 본 산야는 참 아름다운 동양화입니다. 마음을 씻으라고 펼쳐진 신의 선물, 하얀 세상을 보며 순수를 채웁니다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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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항상 시감성으로 아름다움을 함께 하신 장선생님을 좋아합니다 즐건 명절 잘 보내세요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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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얀 눈 솜이불이 따뜻해 보이네요./ 신의 선물.
즐건 구정 보내시길 바랍니다.............
해피 구정을............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2.05 -
답글 반갑고 고마워요 은주! 작성자 장충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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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전히 평안하시죠?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