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눈이 내리고 한파가 오고, 그리고 그 사이로 다시 봄이 비집고 자리를 잡습니다.
    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기다림도 더디어질때 오는 반가움이 더 큰 반가움이듯이
    오는 봄도 그럴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우리 즐겁게 이 봄을 기다리기로 해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2.04
  • 답글 안 詩人님 저는 어제 하얀 눈이 모시솜처럼 포근하고 따듯 했어요.
    전날 000 시청에서 주재기자 들에게 6년근 인삼을 몇 뿌리씩 줘 꿀 찍어 먹었더니 힘이 나서 일까요!.
    (인삼 주지 말고 광고나 주면 구정 잘 셀 텐데???)


    어찌 됐던 어제 내린 눈은 신장로 도로는 염화칼슘에 산소로 변했고 야산에 보이는 하얀눈은 시원했네요.
    하얀 눈 속에 살게 봄이 안 왔으면 좋겠네요.
    그치요...........ㅎㅎㅎ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