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사람 사무실에서 밥 두공기 뚝딱 넘기고 수원시청에 가니 공무원들 내 눈치만 보고 있었다. 韓기자 때문에 어제 과장. 시장에게 쪼인타 맞았는데 왜 또 왔나......가슴이 콩......콩...... 또 무슨 까는 기사를 쓸까???..........
나는 공무원들을 돌아 보며 씩 웃었다. 그러니까.........잘하지 권위적인 철가방들아 불경기에 세금내는 시민들에게 봉사 잘하면 좋은 기사 쓸거 아이가.........ㅎㅎㅎ작성자韓京燮작성시간13.02.05
답글오늘 전화주셔서 반가웠습니다작성자시산맥작성시간13.02.06
답글한선생님의 열정적인 삶이 그대로 묻어나는군요** 중매두 ??하시나요??ㅎㅎ저는 혹시 안될까요??ㅋㅋ작성자박정이작성시간13.02.06
답글감기 걸리셨으면 병원가서 나처럼 왕주사 5대 맞으면 10일 후 낳는데.........ㅎㅎㅎ 저는 토~일 mtb탔더니 낙지다리가 튼튼해 졌어요.......한 50k 탔어요.
글구 어제는 남녀 기자들과 수원서 만나 술독에 빠져 새벽 1시까지 수영 했는데 걱정이 하나 있어요.
47살 기자와 36살 애네들이 결혼에 골인해야 양복 한벌 얻어 입을텐데 걱정입니다. 요걸들을 고강력 본드로 붙일까요. 밧줄로 묶어 버릴까? 걱정 입니다.
여기자 소주 엄청 잘 마시데요. 네가 소주 1잔 마시고 참치회 좀 먹으려고 하니 쏘주 꺽지 말고 마시라고 안달해서 혼났어요. 요즘 여자들 이렇게 술 잘 마셔도 되나요........
아침에 여기자 출근도 홀딱... 작성자韓京燮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2.05
답글눈이 좋아서 봄이 안왔으면 좋겠다고요? ㅠㅠ 감기로 골골 하다보니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는데... 눈이 올 때도, 추울 때도 부지런히 움직이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자기 일에 열정이 있다는 것만큼 생명력이 느껴질 때가 없으니까요. 계속 화이팅입니다. 작성자안은주작성시간13.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