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산맥 여름호 편집회의는 잘 마치셨겠지요? 반가운 얼굴들 볼 생각에 내심 기다리고 있었는데 감기 몸살에 걸려 꼼짝 못하고 집안에 갇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시산맥의 여름은 또 어떤 모습일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잠 이루시고 낼은 더 활기차고 건강한 하루 열어가세요.작성자안은주작성시간13.02.07
답글은주야 함께 했음 더 좋았을텐데 ****작성자박정이작성시간13.02.09
답글건강하세요^^ 복 많이 받으시고요^^작성자김광기작성시간13.02.08
답글안 시인님 감기 왕 주사 안 맞았군요. 그러나 저러나 시산맥 여름호 보고 싶은데 쩐은 없고 보고 나서 택배로 빌려 주실래요. 시산맥 회원 되면 13년 전처럼 폭 빠질 것 같아서요.
요즘은 詩보다 mtb 타는게 더 잼 있거든요. 가끔 mtb 카니발에 실고 제부도나 월미도에 가 잔차(mtb)타다 400m 망원 렌즈로 자연풍경을 찍다보면 詩상이 떠오르긴 하지만..........
봄이 가는 것이 싫어 오지 말라고 했는데........ 저는 찬 바람이 부는 낙엽부터 봄 까지 시가 잘 써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