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활동 안한지도 3년 그런데 詩 산맥 시를 보며 詩 세포가 새순처럼 뽀족 뽀족.......... 경기문협 지부에서 10년간 활동하며 부회장까지 하고 등단도(창조문학. 스토리문학) 2번이나 해 여한은 없는데 봄이 오려는지 시산맥 새순의 문학 기운에 心이 시냇물처럼 흐르네요.
습작에 퇴고 퇴고 하며 시를 쓰다보면 마눌이 인쇄기획사를 해 환갑에 시집은 꽁짜로 해 준다고 하니 시 100편은 썼겠다 하늘에서 똑똑 떨어지는 詩상 50~100수만 소쿠리에 받아 키보드를 때리려고 했는데............
詩 산맥 카페에 자주 들어오니 마음이 뒤숭숭 하네요. 카페보다 시 산맥 책도 보고 싶고........... 어찌 하오리까.........요 맘.......작성자韓京燮작성시간13.02.07
답글한선생님께서는 한줄의 인사도 멋지게 쓰시네요 즐건 설 명절 되세요작성자박정이작성시간13.02.09
답글1년 구독료는 4만원입니다, 그리고 특별회원은 5만원입니다. 함께 해나가는 마음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작성자시산맥작성시간13.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