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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냄새가 솔솔 나네요.
어디선가 홑잎 나물도 올라오고 쑥도 올라오고
나무들의 겨드랑이도 간질간질 하겠지요.
내일은 등산 가도 좋겠어요.
봄 만나러요~~
행복한 오후 열어가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2.14 -
답글 안 詩人님 난 글은 쪼금 쓸거 같은데..........
3년 전 강압에 산 섹스폰은 썩고 있으니, 저는 딴따라 기질이 없는 양반 쭉쟁이 인가요?
몇년 전 산 섹소폰을 3번만 불어 봤으니........
구정 잘 보네셨지요.
이제 감기 걸리지 마시고요...........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