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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케스터의 아리따운 아가씨(?)가 드디어 올 겨울은 끝이랍니다.
간혹 한두차례 북풍이 올거란 덧 이야기도 있었지만 기온은 이대로 삼월까지 지속 될 거랍니다.
혹한의 계절도 물러 가나봅니다.
이젠 여기 저기서 꽃망울 올라온다는 이야기를 듣고싶어 집니다.
마지막 까지 조류독감도 꽃샘추위도 느끼지 마시고 이대로 쭉~ 가자고요.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3.02.14 -
답글 앗싸~봄이닷~룰루랄라~겨울내내 방콕했더니 늘어난 건 몸을 기둥처럼 세운 살 밖엔 없어요.
이제 이 살과도 전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2.15 -
답글 저는 겨울이 더 좋은데 겨울이 가다니 맘이 그러네요.
겨울에는 방콕에 쇄기박고 굼불때는 안방에서 궁둥이 지지며 글쓰지 딱이거든요.
숫불에 고구마도 구워 먹고요.
요 생각은 6070 추억일 뿐 이겠죠...........ㅎㅎㅎ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