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입춘과 우수를 지나 경칩으로 갑니다.작년에 보니 경칩 전에도 개구리들의 돌아다니는 걸 봤어요.오늘은 낮에 문을 열어 두고 있었는데도 별로 추위를 못 느꼈어요.내일은 오늘 보다 조금 더 따스하겠죠?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