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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퇴근길에서 오랫만에 보름달을 선릉에서 보았어요 넘 넘 밝고 마음에 꽉찬 느낌이었어요
ㅎㅎ그 보름달을 가슴에 꼬옥 안아주고 싶었죠&&&선생님들께서도 보름달처럼 시의 풍만을 ....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2.28 -
답글 ㅎㅎ 우리 은석이와 함께 보름달을 포옥 안고싶당 작성자 박정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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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박정이 시인님의 넉넉한 가슴에 포옥 안기고 싶어집니다...ㅎ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3.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