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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길을 청소하는 보슬비가 내립니다. 시산맥 봄축제가 이제 한달 남짓 남았습니다. 5/4 행사에 오시면 향기로운 웃음 짓는 꽃, 애교있게 소곤대는 꽃, 시심이 가득한 꽃들의 잔치 속에서 행복한 즐거움을 흠뻑 누리시게 될 것입니다.우리 모두가 추운 겨울을 견디고 건강하게 활기차게 살아가고 있음을 서로 축복합시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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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개나리 꽃이활짝 핀 양재천 둑길을걸으면 우울함이 사라집니다 꽃의 계절에 좋은 사람들과 나들이 가시지요 작성자 김세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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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녕하세요? 회장님 봄 이야기가 여기저기에서 소곤소곤 들려 오네요
좋은 일만 그득하시기를 축복 한아름 전해 드립니다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3.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