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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정말 봄을 느끼게 하네요**선릉공원 산책길에서 봄빛의 사진도 찍고 벤취에 앉아 시집도 보며
    보고싶은 시산맥 선생님들의 얼굴도 떠올려 봅니다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3.27
  • 답글 나두 이쁜 양현주시인님의 얼굴이 보고 싶어엉**ㅎㅎ 작성자 박정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31
  • 답글 환한 웃음이 그립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3.29
  • 답글 한선생님 그리고 우리 사무차장님 봄의 향기를 함께 느낄수 있어 행복해요 댓글 감사 드립니다 작성자 박정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29
  • 답글 좋은 시간되셨지요 ^^ 봄입니다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3.03.28
  • 답글 눈을 감고 걸었지 , 눈을 뜨고 걸었지, 보이는 것은 초라한 얼굴 보고 싶은 그 얼굴, 60년대 성재희 노래가 생각나네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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