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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일 제6회 시산맥 신인상 심사가 있었습니다. 고심 끝에 1명만 당선자를 내었습니다. 심사위원들의 눈이 매서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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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벌써 ...개인적으로 당선 통보가 끝났나보군요 작성자 김대희 작성시간 1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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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고하셨습니다. 나날이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배평호 작성시간 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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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언제나...((^__^))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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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고 하셨습니다. 작품을 잘 쓴다는 얘긴 들었는데, 궁금합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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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고하셨습니다. 시산맥의 새로운 기운으로 더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3.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