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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드레 말로는 세상 사람들은 나와 한 가지가 아니다. 사람들은 나를 보고 나를 심판하는 것 뿐이다. 나와 한 가지가 될 사람은 나를 보지 않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이다. 어떤 일이 있든지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이다. 내가 실패했건, 그 어떤 추잡한 일을 저질렀건, 또는 그 어떤 배반하는 일이 있건, 나를 아껴주는 사람이다.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은 내가 무엇을 하든 또 앞으로 무엇을 하건 그게 문제가 아니라, 내가 내 자신을 사랑하는 것만큼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이다. 라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4.04
  • 답글 흑흑 울고 싶어라, 내 진정 누구를 내 말고 사랑 해 본적이 있는가, 내 딸 외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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