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하더니 오늘 아침 보스톤 뉴스가 끔직하네요 어수선한 정세일때 일수록 우리 시인들이 단결된 마음으로 국민의 사랑스런 시로써 마음을 단결 어떨까요 작성자 강애나-다인 작성시간 13.04.16 답글 강시인님, 감사합니다.앞으로 활발한 문단 활동을 기대합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04.18 답글 감사합니다 바자회 물품을 많이 보내주셔서...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4.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