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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산맥 시인선 정온 시인의 "오, 작위 작위꽃" 을 읽다 자 꾸 멈추었습니다. 근래 보기 드문 수작이라 가슴 속에 무언가 내려가지 않아, 정온 시인님 그제 주신 시집 감사합니다. 저수지에 묻힌 풀들, 피리를 불다는 여러번 째 읽고 음미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4.23
  • 답글 몇달 전 나도 충격! 이었어요!!!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3.05.03
  • 답글 2008 문학사상 등단이더군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4.26
  • 답글 정온 시인은 시산맥에서 시집을 발간하셨습니다. 현재 영남시동인으로 활동중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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