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산맥 봄축제는 꽃들의 축제 입니다. 한 분 한 분이 다 소중한 꽃들이지요. 많은 분들이 오셔서 시산맥이 꽃으로 온통 출렁거렸으면 좋겠습니다. 다 들 꼭 오셔서 반가운 꽃이 되어 주세요. 작성자안은주작성시간13.05.01
답글안은주선생님 행사날 참으로 노고가 크셨지요. 어떻게든 몸이 좋아져서 함께 웃고 부침개 굽는 일에 도움이 되고 싶었는데... 송구하기 그지없습니다. 아름다운 날 잠시 동안 만 뵙고와서 아쉽습니다. 이튿날 실팝뽑은 환부가 터져 곤혹을 치렀습니다. 내년에는 꼭 함께 주거니받거니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작성자이승남작성시간13.05.08
답글은주 고생 많았어요 어떤 일을 맡겨도 똑소리나는...앞치마도,드레스도 다 잘 어울리는 이쁜 사람아!작성자장충열작성시간13.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