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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이 오월의 첫날이네요 우리 시산맥 대 축제인 바자회날이 얼마남지 않았군요
    우리 그날 반갑게 뵈요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5.01
  • 답글 눈부신 신록의 오월 첫째날입니다. 4일날 다 함께 모여 즐거운 축제의 한마당을 만들어 봅시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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