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이가을 시인, 오늘 편집장이 사무실에 오셔서 행사장 영빈가든에 가서 최종 점검을 하고 바자회 물품 등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5.02 답글 시산맥의 두 살림꾼님들께서 고생하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05.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