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록의 계절 화창한 봄 날씨 속에 제3회 <꽃이 피는 날에는 시산맥에 가야 한다> 봄 축제 바자회 행사가 회원님들의 헌신봉사와 성원과 협조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어 감사의 마음을 빨리 표하고자 이른 아침에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카운터 팀, 주방팀, 전 팀, 설거지팀, 서빙팀, 바자물품 담당팀, 경매담당팀, 사진 촬영팀, 홍보담당팀 등 여러 담당 팀에서 시산맥을 위해서 맡은 책무에 몸을 아끼지 않고 봉사하신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작성자김세영작성시간13.05.05
답글이시인님 오랫만에 만나 반가웠습니다 올해는 자주 얼굴 보여주시기 희망합니다작성자김세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5.08
답글심사무차장님 빨리 건강을 되찾으셔야지요 심시인님의 빈 자리가 느껴졌습니다작성자김세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5.08
답글김세영 회장님 큰 잔치 치르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맛있는 오징어 사주셔서 여러 선생님들과 잘 먹었습니다. 잠시 동안 만 뵙고와서 지금도 마음이 아쉽습니다. 내년에는 건강해져서 함께 오랜 시간 보내고 싶습니다.작성자이승남작성시간13.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