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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꽃 피는 날에는 시산맥에 가야한다>가 회원 여러분들의 수고로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5월 3번째 주에 가을호 편집회의 때 뵙고 감사인사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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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석봉 시인님과 함께 마지막 물품 정리까지 넘 고생하셨어요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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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문발행인님 온종일행사를 진두지휘하시느라 고생이많으셨습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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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심은섭 입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치 못해 매우 죄송합니다. 다음에 꼭 참석하여 회원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심은섭
작성시간
1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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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좀 쉬시지요.
정말 애쓰셨어요.
-최해돈.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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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 행사준비, 진행으로 수고많으셨습니다.
손님으로 오신 시인들이 즐거이 참여해주셔서 보람된 하루였다고 여겨집니다.
하루 잘 쉬시고 건강챙기시길 빕니다.
작성자
권순자
작성시간
1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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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멋진행사였습니다.
행사 준비와 진행 과정에서 고생 참 많이하셨습니다.
오늘은 푹 쉬셔야겠습니다.
작성자
김금자
작성시간
1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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