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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고 이제야 저 예쁜 두 아가가 꿈나라로 갔습니다. 졸지에 할미품을 동생에게 내어 준 세살배기 언니는 아주 씩씩하게 잘 놉니다. 그러나 컴도 제것인양 마음에 드는 프로만 보여달라고 하고... 토욜날 11시 전까지는 행사장으로 가겠습니다. 미리 애쓰시는 님들께는 미안하지만 저와 부침개 담당하시는 장 선생님 그날 뵈어요. 작성자 허정분 작성시간 1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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