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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3회 "꽃피는 날에는 시산맥에 가야한다" 행사에 젖은 일을 묵묵히 앞장서서 해주신 시회회원 여러분 넘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세영 회장님을 중심으로 시신맥이 더욱 단단해지고 있는 것 같이 흐믓했습니다. 수고해주시는 분들의 뒤풀이용으로 양주와 진도 홍주를 갖고 같는데 그것까지 경매하여 수익을 올려주신 이영식 회원님을 보면서, 든든한 산맥, 포근한 산맥에 젖어 한 잔 두 잔 술잔을 비웠습니다. 제 시집 "단단한 침묵'을 두루 보내드렸는데 아직 받지 못하신 분은 저에게 연락주시면 즉시 보내드리겠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문정영 발행인과 몸이 불편하신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애써주신 박남희 주간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작성자 곽문연 작성시간 13.05.07
  • 답글 안시인의 역할이 커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곽문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5.11
  • 답글 집안일이 바빠서 이제서야 인사를 드리게 됩니다. 시집도 감사하고 또 행사때 뵐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시산맥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쵸?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5.08
  • 답글 궂은 일을 언제나 묵묵히 도맡아 해주시는 오늘 시인님, 땡큐! 작성자 곽문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5.07
  • 답글 시산맥시회에 김광기 교수님을 모시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시집을 내면서 등단지나 시산맥이 걸렸습니다. 죄송! 작성자 곽문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5.07
  • 답글 쇼핑백 가득~ 바자회 물품을 들고 오셔서 건네주셨을 때 완전 감동이었습니다 그 먼 거리에서 무게때문에 힘드셨을 텐데요.. 언제나 단단하게 버팀목으로 계셔주실 것을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시집 상재하심을 축하드리며 사랑합니다~~^^!!!!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3.05.07
  • 답글 곽 전회장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시산맥의, 든든하게 기댈 언덕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05.07
  • 답글 단단한 침묵 저도 잘 읽고 있습니다. 만나뵈면 말씀드린다고 생각했었는데 경황이 없어 출간 인사를 못 드렸습니다. 늦게나마 충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다음 기회에는 꼭 <시산맥사>에서 출간해 주십사하는 부탁말씀도 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건승하시고 다복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김광기 작성시간 13.05.07
  • 답글 단단한 침묵 잘 읽고 있습니다.
    내공이 점점 깊어지시네요~~
    축하와 감사드리며 더욱 건필하세요~~~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3.05.07
  • 답글 감사합니다 곽문연 고문님 늘 많이 힘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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