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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바자회는 끝이 났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여름호발간과 가을호 편집회의 준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가 거듭하면 시산맥도 시단에서 우뚝 설 것이라 봅니다. 금방 여름이 올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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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봄 없이 바로 여름으로 건너 뛰는 것처럼 바자회가 끝나자마자 바로 가을호 편집회의로 건너 뛰네요.
시간이 흐를수록 시산맥이 더 자랑스럽습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5.08 -
답글 너무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꼭 가려고 일정을 비워두었는데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참석을 못해서 안타깝지만, 성공리에 끝내셨다는 소식에 너무 기쁩니다. 더욱 일취월장하는 시산맥이 되리라 믿습니다.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3.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