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내리는 금요일 아침은 차분하게 시상으로 시작됩니다 .베란다 화분에서 번갈아 피며 즐거움을 주는 꽃들도 주인의 눈빛사랑을 원하는데 사람들은 더 그러하겠지요. 빗소리처럼 나직하게 속삭여 주는 날 되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5.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