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본격적으로 덥지는 않습니다. 시를 쓰는 일이 자신을 다스리는 일이지 내세우는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타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산맥 회원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5.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