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발자취 남깁니다. 이송희 샘 소개로 왔습니다. 모란 향기에 취했다 갑니다. 날마다 행복이 열리고 시산맥이 세계로 뻗기를 기원합니다. 김강호 삼가. 작성자 시담 작성시간 13.05.24 답글 김강호 선생님/ 반갑습니다 우리 시산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사무국장 박정이 입니다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5.26 답글 환영합니다 자주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5.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