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직,
    비는 허공을 긋고
    어디쯤 가서 그칠런지
    어디쯤에선 잠깐 멈춰서서 창안을 기웃거리는 모양인데,
    아직,
    여긴 빗소리와 커피향이 섞여서 음악에 젖어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요한 오후를 지나갑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5.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