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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름이 하늘에서 방황하는것은 반기는 이 하나없고 기댈곳이 없기 때문이다/ 강애나의 시 중 나무가지가 흔들리는 것은 전문 중 우리 모두 외로워 울때 시계바늘은 고독하게 오른쪽으로 먹고 싸고 반복한다 고독할때 시계의 움직을 보자 반복하는 삶 중에 우리도 반복하는 마음으로 하늘을 보게 되서 꽃을 보게 되서 감사 하자 보는것이 스승이 된다. 작성자 강애나-다인 작성시간 13.06.02
  • 답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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