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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카페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한경용 선생님 최해돈 선생님을 보면 부끄럽습니다....두 분이 있기에 시산맥이 든든합니다..참여 의식이 있어야 겠지요^^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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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세분모두 시산맥의 미래의 주인이자 희망입니다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에 좋습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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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산맥은 저를 키웠고,
저는 시산맥 덕분에 컸음을 잘 알아요.
그래서 내 마음의 일기는 아주 맑음.
깊은 밤.
- 최해돈.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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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 ㅋ해돈시인. 드디어 내 따라 시산맥에 와서 컷다고 인정 ? 시산맥이 해준것은 민주성.면학성 실용성. 다양성.우수한 선배회원의 격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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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은산 시인님도 열심하심.
시산맥은 내 문학성장의 땅.
- 최해돈.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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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산맥은 나의 친정 아닌 친정.모지 아닌 모지.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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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은산 시인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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