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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지 빗물처럼 스며들 수 있다면 성공하리라. 내리는 빗속에서 생각에 잠겨봅니다. 어제 힐링캠프를 보면서--해표지증으로 태어난 사람, 팔, 다리가 없이 태어났지만 세계적인 명 강연자가 된 닉부이치치의 삶의 철학을 들으며 정말 감동받고 많은 힐링이 되었습니다.긍정의 삶, 남과 비교하지 않는 삶,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고 스스로 사랑하는 일,없는 것 보다 있는 것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일 등 등. 30살의 닉은 정말 신이 보낸 천사였습니다.우리 님들도 자족하는 습관속에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남을 칭찬하며 사랑의 분위기를 만들며 살아갑시다.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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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시산맥도 따듯한 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