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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부터 애쓰신 집행부여러분 수고 많으셨어요^^ 날씨도 좋았고 성황리에 이루어진것 같아 마음이 흐믓했습니다. 이가을시인 바자회 준비하느라 너무너무 큰 수고로 봉사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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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임재춘 부회장님 그날 너무 고생이 많았습니다 이런 행사 몇 번 치루면 시산맥 식구들 모두 화목해질 것이라 봅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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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우리 부침개팀...따로 모임 한번 가질까요?..ㅎ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박명보 작성시간 11.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