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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봉수입니다.
2008년"문예시대(가을호_詩)" 를 통해 등단했으며
2011년부터 현재까지 부산문인협회 시분과 회원으로 활동중입니다.
많은 가르침 바라겠습니다. 작성자 심봉수 작성시간 13.07.01 -
답글 심수봉씨는 나이는 저보다 많지마는 집안학렬상으로는 조카뻘이 되지요 ㅋㅋ
반갑습니다. 작성자 심봉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02 -
답글 반갑습니다. 순간적으로 심수봉으로 읽혔습니다. ㅎㅎ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