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육사의 청포도가 생각나는 칠월의 시작입니다. 열정에 타되 지치지 않고 싱그럽게 익어가되 그 향기까지 단물이 흐르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7.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