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을 뚫고 내리는 장맛비에 마음까지 시윈하게 씻기는데 또 한편으론 피해로 고생하는 분들이 계실까 걱정도 됩니다.초록으로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7.02 답글 안 시인님 안녕하시지요? 우중이라 많이 불편하지요...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행사사진방에 사진 올렸습니다. 작성자 김금자 작성시간 13.07.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